안동시 길안면 우박 쏟아져 80ha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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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본부 서은진 기자
youtbc@naver.com
2021년 09월 23일

어제 오후 안동시 길안면에
우박이 쏟아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정오 안동시 길안면 일대에
지름 0.5cm의 우박이
돌풍과 함께 쏟아져
지금까지 농경지 80ha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안동시와 함께
우박이 내린 지역에 대해
추가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