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 4곳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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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1년 07월 28일

대구시가 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 4곳을
유치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물 관련 기업 '에스엠테크'와 '인테크워터',
진단 키트와 진단시약 제조업체인 '엠모니터',
2차전지 기업 '씨오알엔'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스엠테크와 엠모니터는
각각 달성군 물산업클러스터와
동구 의료 R&D지구에 공장을 신설하고, 인테크워터와 씨오알엔도
물산업클러스터와 대구국가산단으로
공장을 이전합니다.

4개 기업 투자 규모는 287억 원이며
2백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