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폐업 소상공인 재기' 보증 지원
링크복사 이 글을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취재부 김용우 기자
bywoo31@naver.com
2021년 07월 22일

대구시는 이달 26일부터 폐업한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한
브릿지 보증 지원에 나섭니다.

브릿지 보증은 지역 신용보증재단에서
지원받은 소상공인들이 폐업하더라도
기존 보증을 즉시 상환하지 않고
만기 연장해서 개인으로 전환해주는 제도입니다.

대구시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80억 원을 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폐업 소상공인들의 보증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