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대구 38명, 경북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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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김낙성 기자
musum71@tbc.co.kr
2021년 07월 22일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38명, 경북은 29명 늘었습니다.

대구에서는 북구 유흥주점 관련 5명과
구미 유흥주점 관련 2명이 확진됐고
수성구 헬스장 관련 확진자도 2명 더 나와
모두 8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밖에 모임 관련 4명과 확진자의 접촉자 10명,
그리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7명과 접촉자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0시 이후에도
달성군 소재 사업장 관련 직원 6명 등
5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은 포항에서 8명,구미.경산 각 5명,
영주. 문경 각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0시 이후에도 경북 교육청 직원 1명이 확진돼
5개 부서 사무실을 폐쇄하고
진단 검사를 벌이는 등 12명이 추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