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제한 명령 위반 유흥주점 종업원 등 19명 적발
링크복사 이 글을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취재부 이종웅 기자
ltnews@tbc.co.kr
2021년 07월 22일

집합 제한 행정명령을 위반해 몰래 영업 한 유흥주점이 적발됐습니다.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그제(20일)밤 11시 40분쯤 여성 접객원을 고용해
손님들에게 술을 판매한
대구 동구의 한 유흥주점을 단속해
종업원과 손님, 여성 접객원 등 19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이 유흥주점은 밤 11시이후에도
외부 간판 불을 끄고 출입문을 잠근 채 예약 손님을 피난 계단으로 출입시키는 방법으로 영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