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복숭아 2.7톤 싱가포르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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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1년 07월 21일

청도 복숭아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청도군은 어제(21일) 이서면 한울작목반에서
공동 선별작업으로 출하한 복숭아 2.7톤을
올해 처음으로 싱가포르에 수출했습니다.

청도군은 올해 복숭아 70톤 가량을
싱가포르에 수출할 계획인데, 품질이 뛰어나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