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7곳 일본 대응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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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19년 12월 10일

대구.경북 기업 7곳이
일본 수출 규제에 대응하는
강소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에서는 대성하이텍과 에스앤에스텍, 성림첨단산업 그리고 경북에서는 영창케미칼과
이코니, 계림금속, 서우산업이 포함됐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5년동안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최대 182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