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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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박정 기자
jp@tbc.co.kr
2021년 09월 25일

대구에서 현직 경찰관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그제(23) 오후 3시쯤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달서경찰서 소속 4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