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특공, 대구 163억.경북 237억원 시세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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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사 정석헌 기자
shjung@tbc.co.kr
2021년 09월 24일

대구와 경북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이
특별공급 아파트를 이용해
4백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 혁신도시에
특별공급된 아파트 천96호가
분양권 상태로 전매 또는 매매돼
시세 차익이 각각 163억원과 237억원에 이릅니다.

또 전국적으로 10개 혁신도시에
특별공급된 아파트 6천5백여 호에서
3천984억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