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임대차법 시행 뒤 아파트 전세 시세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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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권준범 기자
run2u@tbc.co.kr
2021년 09월 23일

새 임대차법 시행 1년만에
대구 아파트 평균 전세 시세가
3천 만원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올해 8월 대구 아파트 평균 전세 시세는
2억 6,974만 원으로 새 임대차법 시행 직전인 지난해 8월 2억 3,233만 원보다
3,741만원이나 올랐습니다.

특히, 중구 아파트 전세 시세가
1년 만에 6,562만 원 오른 것을 비롯해
수성구 5,418만 원, 달서구 4,078만 원,
남구 3,727만 원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