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섬유박람회 폐막...상담실적은 늘어
링크복사 이 글을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취재부 양병운
yang@tbc.co.kr
2021년 05월 14일

2년 만에 열린
대구국제섬유박람회 PID가
사흘 간의 일정을 끝내고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94개 업체에서
만4천여 명의 참관객이 찾아
2019년 행사 때와 비교해
각각 36%, 43% 정도에 불과했지만
상담실적은 170% 정도 늘어난
1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항바이러스나 항균을 강조한 건강 기능성 섬유와
페트병이나 폐그물 같은 재활용 쓰레기를
활용한 섬유 소재들이 많이 전시돼
코로나 이후 경향을 예고했습니다.